2014/12/14 16:48

오랜만에 지름 § 구매 이야기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앱등이가 되어버렸다.




▲ 무진장 얇다! 라는 것을 열심히 광고하려하는 이마지.




다른 개봉기를 보질 않아서 내가 그냥 에어로 받았나 착각을 했었다.

알고보니 위의 이미지 차이가 있더라. 에어2는 얇다는 것을 강조. 

에어는 얼짱각도(?) 비슷하게 비스듬히 놓여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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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일에 워낙 치여살다보니 사용기는 못 올릴 듯 하지만 대충만져본 결과 안드로이드와의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음.
(롤리팝에 적응되어서 그런가.. 구버전 안드로이드를 경험하지 못해서 그런가..)

뭐 여튼, 처음으로 구매한 애플 기기인 아이패드 에어2였습니다.



빛 때문에 소중한 손이 보인다.(절대 꽃게랑이 아님)

사진상 왼쪽(실제론 상부)의 튀어나와있는 필름을 잡아당기면 기기가 딸려나온다.


그 아래엔 단촐하게 간단한 설명과 보증관련된 종이가 들어있는 작은 종이상자와

라이트닝 충전케이블(종이 아래) 및 전원어댑터가 들어있다.


좀 더 빨라진 에어2를 경험하고자 고른 빨간색.

스마트케이스라고는 하지만 무난한 정도이고 10만원정도의 가격이다보니 좀 부담스럽긴함.

( 램이 2GB가 되었으니 2*3배=6배의 속도체감이 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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