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1 00:19

10월 중순 취미활동 결산. § 나머지 이야기

........사실 쓸 글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도 일에 치여살다보니 이렇게라도 통계를 내야 할 것 같다.

점점 즐기지 못한다는게 정말 아쉽다.

1. 음악(음감)
 뭐.. 간간히 10분정도 듣는게 고작. PC바꾸고 DAC사서 듣는다면 모를까 아직은 MP3에 의존하는게 전부임.
 게다가 커널이니 정말 싫다. 그렇다고 모멘텀을 들고 갔다간 기름때에 찌들어버릴테니 어쩔수가 없고....

2. 게임
 그나마 많이함. 일단 퍼드의 영향이 가장 크다. 간간히 쉬는 시간마다 하다보니 ;;
 집에서는 1시간 정도? 많이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보통은 30분 정도이다.
 컴퓨터 키고 하는 건 일하느라 못보는 각종 정보들을 보는 게 대부분인듯.

3. 차(Tea)
 진짜 차는 여유의 상징이다.
 여유롭게 마실 시간이 없어 ㅜㅜ 내 다즐링들...

4. 요리(는 안하고 그냥 잡지보는거)
 에쎈으로 만족합니다. 눈 호강 ㅜㅜ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내 방이 없다는게 문제. 동생방에서 머물러 있다만

언젠간 내 방에 있는 김치냉장고랑 냉장고를 밀쳐버리고야 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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